한국영상자료원은 고인의 발자취를 많은 관객과 함께 기억하고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고인의 대표작 열 편을 무료로 공개했다.
추모전에 소개된 작품은 디지털 복원 작업을 거친 고화질 필름으로, 임권택 감독의 ‘만다라’를 비롯해 ‘고래사냥’, ‘기쁜 우리 젊은 날’ 등 고인의 1980년대 출연작이 주를 이루었다. 정지영 감독의 ‘남부군’과 ‘태백산맥’ 등 1990년대 작품도 포함됐다.
한편, 지난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는 고 안성기 씨의 장례 미사와 영결식이 엄수됐다. 유족과 동료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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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