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대표팀은 6골이 터진 난타전 끝에 레바논을 4대2로 꺾으며 조별리그 첫 승을 거뒀다.
득점력이 살아나며 조 1위로 올라섰지만, 이민성 감독의 표정에는 여전히 불만이 가득했다.
이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의 태도와 경기력을 강하게 질타했다.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음에도 이민성 감독이 쓴소리를 이어간 데에는 이유가 있다.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우즈베키스탄은 이 대회에서 줄곧 한국을 괴롭혀 온 팀이다.
특히 8년 전 대회 준결승에서는 4대1로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된 아픈 기억도 남아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 성격을 띠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의 기선 제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평가다.
이 감독은 선수들의 방심을 경계하며 경기 전반에 걸쳐 집중력을 주문했다.
수비 안정화의 중책을 맡은 주장 이현용은 감독의 질책을 되새기며 깔끔한 승리로 8강 진출을 확정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맞대결은 오랜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이영표·남현종 해설위원의 중계와 함께 KBS 한국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