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를 수 있었지만, 패할 경우 경우의 수에 따라 탈락할 가능성이 있었던 이민성호가 우즈베키스탄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패했다.
우리 대표팀은 전반전에서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의 골문을 공략했지만, 두 줄로 내려선 수비에 고전하며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오히려 우즈베키스탄은 무실점으로 후반전에 돌입하겠다는 전략을 펼친 듯, 후반 시작 3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흐름을 가져갔다. 순간적으로 흐트러진 수비 집중력을 파고든 중거리 슈팅이 결정타가 됐다.
대표팀은 후반 25분 추가골까지 내주며 순식간에 두 골 차로 끌려갔다. 이후에도 공격 전개는 답답했고, 위협적인 장면을 좀처럼 만들어내지 못했다.
결국 우리 대표팀은 만회골 없이 0대 2로 우즈베키스탄에 패했다. 다만 같은 시간 열린 이란과 레바논의 경기에서 레바논이 이란을 꺾으면서, 이민성호는 조 2위로 8강 진출에 성공해 조별리그 탈락은 면했다.
우리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18일 새벽, D조 1위 팀과 8강전 토너먼트를 치른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