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대표팀 류지현 감독으로부터 합격점을 받은 데인 더닝의 투구가 눈길을 끈다. 더닝은 다양한 구종과 안정적인 제구를 바탕으로 2023년 메이저리그에서 12승을 기록했고, 월드시리즈 우승 경험도 갖고 있다.
최고 구속이 시속 160㎞에 육박하는 세인트루이스 소속 오브라이언 역시 대표팀 합류가 가능한 자원으로 거론된다. 마운드뿐 아니라 야수진에서도 든든한 지원군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발목 수술로 토미 에드먼의 불참이 확정되면서, 지난해 OPS 0.937을 기록한 존스의 승선 가능성도 점쳐진다. 여기에 휴스턴 소속 내야수 위트컴 역시 대표팀 합류를 조율 중인 상황이다.
실력 있는 한국계 메이저리거들의 합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사이판 전지훈련 캠프의 분위기도 점차 고조되고 있다.
만약 이들 모두가 최종적으로 합격점을 받을 경우, 캠프에 합류한 김혜성을 비롯해 이정후와 김하성 등 빅리그 경험을 갖춘 선수들의 수는 산술적으로 9명에 달한다.
대표팀 전력이 하나둘씩 채워지면서 한국 야구의 전환점이 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대표팀은 강화된 전력을 바탕으로 국제 대회에서 반등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