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구 70%가 정전 피해를 겪었다.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키이우를 고립시키고 시민들을 도시 밖으로 내보내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분석한다.
혹한기를 틈탄 공습에 유엔 차원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미국 측은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유엔 회원국들은 러시아가 유럽 국경 지역에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한 것도 확전 행위라고 규탄했다.
러시아는 민간인을 공격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미국의 평화 구상을 방해한 것은 서방과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라고 반박했다.
유엔 우크라이나 인권 감시단은 지난해 우크라이나 전쟁터에서 민간인 2천5백여 명이 숨지고 2천여 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사상자 대부분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통제 지역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