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북한이 기존 무상치료제를 축소하고 의료보험 제도를 도입해 공공의료 체계를 전환할 준비를 하고 있다.
내각 보건성과 당 전문 부서에 의료비 보장 체계 구축 실무 과제가 내려진 상태다.
기관·기업소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료보험 가입 의무화를 우선 검토하고 있다.
직장에 다니지 않는 주민은 가족 구성원을 통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정년퇴직 등으로 노동능력을 잃은 연로보장자도 의료보험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기본 치료는 국가가 정한 국정 가격으로 보장하되, 특수 치료나 입원 치료는 개인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이번 변화는 병원과 약국 확대뿐만 아니라 의료비 관리 체계를 제도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무상치료’라는 표현은 유지할 가능성이 있으나, 실제 혜택은 보험 가입 여부와 부담 수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주민 부담 수준, 보험료 금액, 적용 지역 등 구체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내각 보건성 차원에서 ‘사회보장의료보험카드’ 발급을 준비해, 개인 진료 기록을 통합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