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설을 앞두고 충북과 전북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1인당 60만 원을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하며, 신청은 26일부터 한 달간 가능하다.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을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원하며, 사용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전북 임실군도 지난 12일부터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기 시작했으며, 사용 기한은 6월까지다.
괴산군은 신청 편의와 증명서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고령자와 카드 발급이 어려운 대상자는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카드·상품권 사용처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