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설을 앞두고 충북과 전북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1인당 60만 원을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하며, 신청은 26일부터 한 달간 가능하다.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을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원하며, 사용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전북 임실군도 지난 12일부터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기 시작했으며, 사용 기한은 6월까지다.
괴산군은 신청 편의와 증명서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고령자와 카드 발급이 어려운 대상자는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카드·상품권 사용처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