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배우 손석구와 최희서가 제작하고 출연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가 오는 22일부터 미국 유타에서 열리는 2026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한국 배우가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20년 영화 ‘미나리’ 이후 처음이다.
‘베드포드 파크’는 연출을 맡은 스테파니 안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장편 데뷔작으로,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와 어릴 적 입양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가 사랑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번 초청으로 한국 영화계는 국제 영화제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