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미국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상에서 2개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이 작품은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과 주제가상 부문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주제가상 후보에는 작품의 대표곡 ‘골든’이 포함됐다.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애니메이션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주토피아 2’ 등 총 4편이 경쟁한다. 앞서 지난 11일 열린 아카데미 전초전 성격의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주토피아 2’를 제치고 수상한 바 있어, 이번에도 같은 결과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주제가상 부문에서는 영화 ‘씨너스: 죄인들’의 삽입곡 ‘아이 라이드 투 유’ 등과 골든글로브에 이어 다시 경쟁한다. 다만 ‘골든’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현재도 역주행 인기를 이어가고 있어 수상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골든글로브에 이어 아카데미에서도 2관왕에 오를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박찬욱 감독은 또다시 아쉬움을 남겼다. 기대를 모았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국제영화 부문 최종 후보 5편에 포함되지 못했다.
미국 언론은 박 감독이 아카데미에서 다시 한번 냉대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한편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씨너스: 죄인들’은 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총 1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아카데미 역사상 최다 지명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