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프로젝트 Y’가 관객을 찾는다. 이환 감독이 연출한 세 번째 작품으로, ‘박화영’과 ‘어른들은 몰라요’로 신선한 파장을 일으킨 그가 선보인다.
극 중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은 희망마저 빼앗기고 벼랑 끝으로 내몰린다. 이에 인생 역전을 노리며 완벽한 계획을 세운 두 사람은 검은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친다. 그러나 이 사건에 얽힌 사람들이 미선과 도경을 집요하게 뒤쫓으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진다.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한소희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아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범죄와 서스펜스, 인간 심리를 교차시키며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