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백운동굴은 중국 허베이성 싱타이시 린청현에 있는 대표적인 카르스트 석회암 동굴로, 자연이 만든 지질 명승지다.
이 동굴은 약 5억 년 전 중캄브리아기에 형성된 것으로 평가되며, 북쪽에서 보기 드문 거대한 석회 동굴 풍경을 보여 준다.
전체 길이는 수천 미터에 이르며, “인간계”, “천당”, “지옥”, “용궁”, “미궁” 같은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다양한 석순·석주 경관이 형성돼 있다.
연중 기온이 약 17°C로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돼 관광객이 사계절 방문하기에 좋다.
백운동굴은 국가 4A급 관광지 및 지질 공원으로 개발돼 주변 자연경관과 함께 관광 명소로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