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반 고흐와 신홍규 컬렉션 전시 연장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오는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수집가(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신 대표가 고향 ...
철원 평야는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한반도 최대의 두루미 월동지이다.
매년 겨울 재두루미와 두루미 등 멸종위기종이 러시아·중국에서 날아와 머문다.
비무장지대(DMZ) 인접 지역으로 인간 간섭이 적어 생태적으로 보존 상태가 뛰어나다.
두루미는 철원 평야의 논과 습지에서 먹이를 얻고 휴식하며 월동한다.
이 지역은 국제적으로 중요한 철새 보호 지역으로 생태·환경적 가치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