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어동주민자치위원회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구 방어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도진)는 2월 5일 동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군고구마 판매 수익금 2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방어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군고구마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도진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정성과 나눔이 담긴 성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