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멕시코의 한 TV 프로그램이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를 깎아내리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월드투어 일정으로 멕시코시티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도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현지 관심을 드러낼 만큼 큰 화제다.
최근 해당 연예 전문 프로그램은 방탄소년단 콘서트와 티켓 예매를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콘서트를 향한 높은 관심을 지적하며 방탄소년단을 무명 가수라고 칭하고, 팬들 중 절반은 초등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에 대해 멕시코는 물론 세계 각국의 팬들은 불쾌감을 표시하며 방송사 측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