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밤새 많은 눈이 내린 울릉도는 섬 전체가 설국으로 변했다. 몰아치는 눈보라에 나리분지는 잠시 모습을 보였다가 이내 자취를 감췄다.
부산에도 아침 한때 눈이 내려 이번 겨울 뒤늦은 첫눈으로 기록됐다. 한반도 부근 상층의 찬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바다를 만나 눈구름이 형성된 결과다.
오전까지 동풍이 불어 동해안에 눈이 내렸고, 오후 들어 서풍으로 바뀌면서 서해상 눈구름이 서해안으로 유입되기 시작했다. 제주 산지에는 최대 30cm, 제주 해안과 호남 서해안에는 많게는 10cm의 눈이 더 쌓일 전망이다. 시간당 최대 5cm 안팎의 강한 눈도 예상돼 제주 공항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우려된다.
내륙 지역은 맑은 날씨 속에 주말 내내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다. 오늘 아침 중부지방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간 데 이어, 내일 아침 서울 기온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건조한 날씨도 계속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