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보한 수산물은 전용 차량으로 나선시를 거쳐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수출을 위한 품질 관리로 현지 도매업자와 포장·운송 작업에 투입된 주민들도 일정한 소득을 얻고 있다.
주민들은 하루 1~3만 원 수준의 소득을 벌며, 코로나 이후 경제적 숨통이 일부 트였다.
중국 지린성 훈춘시에서는 임연수어, 가자미, 명태, 도루묵, 갑각류, 조개류 등 북한산 수산물이 판매되고 있다.
절인 생선은 개별 포장, 냉동 생선은 15㎏ 단위로 포장돼 유통된다.
특히 북한산 털게 등 갑각류는 맛과 가격 경쟁력으로 현지 소비자에게 인기다.
음력설 이후 중국 수요가 줄면 수출과 연계된 주민 소득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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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