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KBS뉴스영상캡쳐100점 만점에 200점을 줬던 1차 캠프 때와 달리, 대회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한국을 떠나는 류지현 감독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다. 문동주를 잃은 데 이어, 최종 명단 발표 이후 최재훈의 부상이 발생하면서 부담이 커졌다.
신속하게 대체 선수를 지목했지만, 류지현 감독으로서는 최근 이어진 줄부상이 아쉽다고 밝혔다. 가장 중요한 경기에 투입하려던 차세대 에이스 문동주와, 젊은 투수진을 경기 안팎에서 이끌 베테랑 포수를 동시에 잃었기 때문이다.
앞서 부상으로 빠진 내야 센터 라인의 김하성과 송성문까지 포함하면, 핵심 역할을 기대했던 선수들이 줄줄이 전력에서 이탈했다.
유틸리티 선수인 위트컴이 유격수 백업을 맡는 등 플랜B 가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류지현 감독은 선수단 활용 폭을 넓히고, 팀의 응집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국내 일정을 마친 류지현 감독과 코치진은 호주로 이동해 일부 대표팀 선수들을 점검한 뒤, 이번 주말 최종 담금질 장소인 일본 오키나와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