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MBC뉴스영상캡쳐8일 북한 건군절을 맞아 전국에서 인민군대 원호사업이 활발히 진행됐다.
올해는 특히 간부 가정의 참여 열기가 두드러졌다.
평안북도 염주군 일부 부대에는 목재, 시멘트, 가축 등 평소보다 다양한 원호물자가 전달됐다.
이번 원호사업 열기가 높았던 배경에는 ‘원군미풍 열성자 대회’ 개최 소문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원군미풍 열성자 대회’는 과거 한 차례만 공식 개최된 행사이며, 주민들 사이에 기대 심리가 형성됐다.
북한 당국은 원군 활동을 군민일치와 군민결속을 강조하는 상징적 사업으로 지속 독려해왔다.
참여 개인에게는 명예 칭호와 평양 견학 등 혜택이 제공되며, 지원 참여를 장려하는 효과가 있다.
기본적으로 부족한 군 보급품 문제를 주민 지원으로 해결하고, 정치·사회적 결속도 강화하려는 목적이 있다.
공식 대회 개최 지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관련 행사가 열릴 가능성이 계속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