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본관 진입으로 국방부 징계를 받아 파면된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최근 공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전 단장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윤어게인’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 무죄를 주장하는 구호에 동참했다.
집회 발언에서 그는 비상계엄이 합법적이었다는 입장을 밝히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김 전 단장은 앞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파면이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군 인사 과정에 정치적 고려가 있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는 당분간 정치 참여보다는 진실 규명과 저술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SNS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계엄 상황을 사전에 인지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는 김 전 단장의 발언과 행보가 부적절하다며 공식 성명을 통해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