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속초시 속초시가 2026년 주말가족농장 운영을 앞두고 시민들로부터 분양 신청을 받는다.
신청 접수 기간은 2월 25일부터 2월 27일까지 3일간이며 속초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양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농업기술센터로 직접 방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3월 말 전자추첨을 통해 대상자 선정과 자리 배정을 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5천 원의 분양 대금을 납부해야 최종 분양자로 확정된다.
속초시는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힐링하는 공간제공 차원의 ‘속초시 주말가족농장’을 해마다 운영하고 있다.
올해 주말가족농장은 금호설악리조트 인근 노학동 783-1 외 3필지에 약 0.8ha를 조성해 가구당 23㎡(7평) 내외를 분양할 계획이다.
주말가족농장은 여러 시민이 함께 사용하는 만큼 넝쿨식물 등 주변 농장에 피해를 주는 작물 재배는 금지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농작물 재배를 할 수 있다.
분양 신청 문의는 속초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지원팀(☎033-639-2863)으로 하면 된다.
이주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08년부터 시작된 속초시 주말가족농장은 해마다 신청자가 늘어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도시 속에서 농장 체험을 할 수 있는 주말농장이 가족 단위의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속초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