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한 공연 포스터에는 삼일절 기념 자유음악회라는 이름으로 태진아 씨를 비롯한 여러 유명인의 출연이 예고돼 있었다. 이에 소속사는 정치적 행사를 일반 행사로 속인 관계자를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태진아 씨는 그동안 정치권의 수많은 러브콜에도 한 번도 응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정치적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 행사 포스터에서 태진아 씨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가수 태진아가 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주도하는 행사에 참여한다는 소문이 퍼지자 입장을 발표했다. 태진아 씨 소속사는 정치적 행사가 아닌 일반 행사라며 문의만 있었을 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