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YTN뉴스영상캡쳐탈북 간부들의 증언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각종 공개 행사에 동행시키며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에서는 미사일 시험발사 등 군 관련 행사에서 김주애의 활동 모습이 부각되며 상징적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주애가 공식 행사에서 전면에 배치된 장면이 공개되면서 후계 구도와 관련한 해석도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연출이 내부 결속과 체제 안정 메시지를 담고 있을 가능성에 주목한다.
다만 행사 장면의 의미를 두고는 상징적 동행인지, 실질적 권한 부여인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린다.
일부 탈북 인사들은 김주애의 위상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가정보원 등 관계 기관은 후계 구도와 관련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김주애의 공개 활동 범위와 역할 변화가 북한 권력 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