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최병호 반구1동 자율방범대원이 차가운 겨울밤 길거리에서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112에 신고한 뒤 경찰관과 협력해 어르신을 안전하게 귀가시키는 따뜻한 미담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월 24일 자정 무렵, 중구 라-선거구 예비후보이자 반구1동 자율방범대원인 최병호 씨는 귀가 중 차가운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어르신을 발견했습니다. 어르신은 “아들이 너무 보고 싶어 요양병원에 있는 아들을 보러 반구동에 왔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몸 상태가 많이 좋지 않은 상황이었는데요, 최병호 대원은 즉시 112에 신고하고, 반구파출소 경찰관들과 협력하여 어르신의 안전을 세심히 돌봤습니다.

경찰관들은 어르신이 무사히 집에 돌아가 실내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끝까지 확인하며 불상사를 막았습니다. 최병호 대원은 “어르신께서 무사히 귀가하신 후에야 한시름 놓았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반구1동 파출소 직원들과 자율방범대원의 신속한 대응과 헌신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공동체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습니다. 한편 최병호 자율방범대원은 중구 의회 구의원 예비후보로 얼마전 지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듯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챙기는 최병호 (지역구는 반구 1.2동 약사동)예비후보의 따뜻한 행동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최병호 예비후보처럼 이웃과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고 솔선수범하는 지역 정치리더들이 많아진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더 따뜻해질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