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SBS뉴스영상캡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공습 직후 연일 이란의 선제공격 가능성과 자신에 대한 암살 시도설을 언급했다.
트럼프는 “우리가 공격하지 않았다면 이란이 먼저 공격했을 것”이라며 군사작전 불가피성을 강조했다.
공습 발표 당시 그는 미국 국민 보호를 위한 ‘임박한 위협 제거’를 목표라고 설명했다.
공습 후 미 의회 비공개 브리핑에서는 이란의 선제공격 징후를 뒷받침할 근거는 명확히 제시되지 않았다.
트럼프는 자신에 대한 암살 시도가 두 차례 있었음을 언급하며, 이번 공습 배경과 연관시켰다.
2024년 대선 후보 시절 발생한 암살 미수 사건과 이란 관련성은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미 연방 검찰은 이란 배후 추정 살인 청부 음모 두 건을 기소했고, 트럼프가 이를 염두에 뒀을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는 공습 발표 직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의 대선 개입 및 암살 모의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