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플러스영상캡쳐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가 3월 14일 복귀하며 한층 더 강력한 사연과 상담 솔루션을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와 방송인 김지민이 2MC로 참여해 현실적인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토크 상담 형식이다.
사연자가 직접 스튜디오에 등장해 생생한 고민을 고백하며 시청자 참여를 높인다.
김지민은 시월드 관련 강력한 의견과 솔직한 조언으로 사연자 고민을 해결하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호선 교수 역시 특유의 유머와 쿨한 발언으로 현장을 활기차게 만들며, 사연자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낸다.
제작진은 앞으로 공개될 사연과 솔루션이 지금까지보다 더 강력하고 현실적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