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사키 온천(Kinosaki Onsen)은 일본 효고현 북부, 일본해 연안에 위치한 온천 마을이다.
7개의 공중목욕탕(유바타케)이 있어 ‘온천 순례’ 문화가 발달했으며, 관광객은 유카타를 입고 목욕탕을 돌아다닌다.
온천수는 피부미용과 건강에 좋은 성분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온천료칸(전통 숙소) 체험이 인기다.
마을 곳곳에 강가 산책로와 전통 상점가가 있어 편안한 여행과 일본 전통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사계절 모두 관광이 가능하며, 특히 겨울철 설경과 온천욕의 조화가 관광객들에게 매력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