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 이후 열기가 이어지면서 다음 월드투어 개최지인 고양시를 중심으로 경기 지역 상권에서 소비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BTS 월드투어 공연은 다음달 9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석 매진된 상태다.
이번 투어는 여러 국가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일정으로, 오랜만에 재개되는 월드투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연을 앞두고 고양시를 포함한 인근 지역 숙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조기 예약 마감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고양시 내 숙소가 부족해지면서 파주, 김포, 광명 등 주변 지역으로 수요가 확산되는 흐름이 확인된다.
일부 숙박업체는 예약 증가를 체감하고 있으며, 공연 일정 발표 이후 예약이 집중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외식 및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에서도 공연 관람객 유입에 따른 소비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상인들은 관람객 동선과 연계한 소비 유도 및 홍보 활동이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지자체는 관광 콘텐츠 운영과 함께 지역 내 소비 유도를 위한 홍보 및 안전 관리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서울 광화문 공연 당시에도 유통·소비 관련 매출이 증가하며 공연이 주변 상권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 확인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