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구청장 양영숙)은 4월 3일 부터 12일까지 10일 동안 킨텍스 주변을 중심으로 특별지도단속에 나선다. 이는 4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모터쇼로 인해 킨텍스 주변의 각종 불법노점상, 불법광고물, 불법주정차 차량등이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구는 직원 및 공익등 3개조 25명을 편성하여 노상정비, 교통지도, 광고물정비를 하고 필요시 용역을 동원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교통흐름에 지장을 주는 주정차 차량을 중점으로 단속하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이번 국제적인 행사에 대비하여 관내 도시미관을 정비하여 4대 기초질서를 확립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고양시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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