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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평화지도한한국특별전 성황리 개막
  • 박만수
  • 등록 2009-05-26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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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中 문화교류 우호친선 및 중국건국 60주년 기념

중국건국 60주년을 맞이하여 한.중 문화와 양국평화친선을 위해 특별히 기획한 세계적인 서예회화아티스트 겸 평화운동가 한한국작가(현 김포시명예홍보대사)의 중국평화한한국특별전과 중국평화지도대작기증식이 지난 20일 북경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김포시(시장 강경구)와 국회외교통상위원회 국회의원 박주선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통상부가 후원하여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우리 측에서는 강경구 김포시장, 한한국작가, 국회의원 박주선의원, 신정승 주중한국대사, 김익겸 주중한국문화원장, 강보희 김포시문화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중국 측에서는 신민시장, 하택시장, 중국국가대극원 부원장, 북경시 여유국부국장,  등의 주요인사가 역사적인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참석했다.
 
특별히 이번 특별전을 위해 한한국 작가가 4년에 걸쳐, 제작된 초대형 중국평화지도대작은 한글붓글씨 수만 자가 어우러져 중국의 평화와 대화합, 韓.中 평화와 문화발전 및 우호친선을 위해 특별 제작되었다.
 
작품내용은 중국의 근. 현대 문화와 역사, 중국의 평화를 기원 하는 시, 세계적인 중국의 문화유산, 중국행정체계별 관광, 문화와 역사적인 내용, 중국의 대표적인 철학자 공자, 맹자, 노자의 정치적 평화적 교훈이 되는 사상의 글, 한. 중 수교 발전과정 등의 내용을 한글 서예회화로 완성하였다.

이 대작을 중국 건국 60주년을 기념축하 하고 한.중 평화와 문화교류, 중국의 평화를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의 한 작가가 염원하는 작품이라는 뜻에서 큰 의미가 있고 세계적인 중국국가대극원에 최초로 중국평화지도대작이 영구소장 되어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국가대극원에서는 이례적으로 한한국작가초청전을 열기로 해 한.중우호발전에 큰 획을 그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중국신민시장은“중국평화지도대작은 세계적인 평화운동가이신 한한국작가님이 인내와 끈기 정성으로 완성된 혼이 담긴 작품이여서 큰 의미를 주고 있으며 무엇보다 중국 건국6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에 역작이 완성이 되었고 중국정부에 기증이 되어 대동단결과 평화와 소수민족의 대화합을 상징하는 작품으로써 중국인들로 하여금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한한국 작가는 중국평화지도대작을 완성하게 된 동기를“한. 중간에 있어 어느 때보다 반한 감정이 좋지 않아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안타까웠습니다”며, “한.중 우호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반한감정을 없애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고 남이 될 되면 배가 아픈 것이 아니고 남이 잘되어야 나도 더불어 잘될 수 있다는 그런 뜻으로 가까운 이웃나라에서 중국의 평화와 발전을 기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중국지도형상에 한글서예회화로 글씨를 쓰면서 한 국민의 좋은 마음을 담아 이 작품을 중국에 의미 있는 곳에 기증을 함으로써 양국우호 발전뿐 만아니라 문화교류증진과 한국의 문화와 한글을 알리는데도 기여하게 될 것을 확신하면서 4년의 산고 끝에 작업에 임했으며 마치 중국건국 60년을 맞는 뜻 깊은 해에 작품이 완성이 되어 중국정부에 한글로 된 최초의 중국평화지도를 기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강경구 김포시장은 “김포시 명예 홍보대사인 한한국 작가의 작품이 건국 6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에 영구 소장하게 되어 김포시민을 대표하여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는 韓韓國작가의 초대형 중국평화지도대작을 비롯한 100만자로 구성된 세계평화지도 작품, 한글로 완성한 유엔헌장 평화지도대작 및 최근작품 현대서예회화작품, 도자기작품 등 평화를 기원하는 작품들로 총 50여점이 전시되었다.
 
韓韓國작가는 세계평화를 주제로 한 1㎝ 세필 한글 서예로 평화지도서예회화라는 장르를 세계 최초로 개척한 작가이다.
 
한 작가는 대한민국의 평화와 화합을 위해 6년의 걸쳐 한글로 완성한‘대한민국평화.화합의지도’작품을 각도에 기증하여 6개도지사로부터 공로감사패를 수상했으며, 지난해 한반도평화를 위해 5년에 걸쳐 8만자로 완성한‘한반도평화지도 우리는 하나’대작을 통일부를 통해 북한에 기증하여 남, 북 분단이후 최초로 북한 국제친선관람관에 영구 소장되어 남. 북 평화통일에 기여한 공로로 북한문화성에서 주는 감사장을 받았다.

또한, 한 작가는 세계평화를 기원하고 한국과 한글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16년에 걸쳐 제작한 한글‘세계평화지도’가 유엔 21개국 대표부 기념관에 영구 소장되어 유엔 21개국 대표부로부터 창의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세계평화를 기원하는 작가’로 감사증서를 받아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에서 평화운동가와 세계적인작가로 명성을 펼치고 있다.
 
한 작가는 지난해 김윤옥여사가 관람한 가운데 뉴욕평화특별전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번에 여섯 번째 초대개인전인 중국평화지도특별전과 한글 평화지도기증 작품전을 20회 개최했다.
 
이번 중국평화지도특별전 역시 지난수년간의 한글과 한국을 알리고 평화를 염원하는 지구상 마지막 분단국가의 작가의 메시지가 강하게 드러나는 작업들로 구성되어 있어 한글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크게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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