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경기도는 오는 6월 26일(금), 청소년 지도현장의 최 일선에서 봉사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위원 및 유해환경감시단 등 200명을 대상으로 용인시 소재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알려졌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청소년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와 지도단속 기법 등 강의와 교양강의로 이루어진다.
청소년지도위원 및 유해환경감시단은 순수민간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통행금지구역 일대(평택시 평택동, 파주시 파주읍 및 법원읍, 성남시 중동, 수원시 권선구 고등동 등)와 청소년 통행제한구역 일대(광명시 광명2동,4 동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청소년지도위원 및 유해환경 감시단의 사기앙양과 함께 청소년 선도보호 및 건전생활의 지도,계도 활동의 정보교류를 통해 전문성향상을 기대하며 청소년에 대한 이해와 단체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청소년보호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