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지난 11.24일 고덕국제신도시 사업이 취소될 수 있다는 일부 언론 소식에, 이완희 평택시 부시장은 시행사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를 방문 이승우 신도시개발처장과의 면담에서, “고덕신도시는 평택지역 특수성을 감안하여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공식의견을 재차 확인했다.
한국토지공사(통합전)가 연내 보상착수가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해오자, 평택시에서는 2009년초부터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및 시민과 머리를 맞대고 청와대, 국무총리실, 국토부 등에 정책건의를 통해, ‘고덕 국제신도시’ 개발사업은 수도권 타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택지개발사업과는 차원이 다른 국책사업임을 강조하여 사업의 조기 정상화를 촉구해왔다.
그 결과 통합전 한국토지공사는 2009.8.4 언론발표를 통해 년내 보상착수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2009.9.11 보상계획공고가 이루어지고, 현재 감정평가사가 선정되어 11월말까지 감정평가 작업이 마무리되면 12월중 관내지주와 기업등을 대상으로 보상규모 9,131억원(채권)의 범위에서 토지를 대상으로 보상통보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다.
그러나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아직까지 공식적인 의사표명은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