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해 오는 2일부터 장애인복지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장애인복지일자리 사업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만18세 이상의 등록 장애인 중 보조인 없이 담당업무 수행이 가능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공개모집했다.
복지일자리는 7개 장애인단체 업무보조 및 신시가지 공원관리,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위반주차에 따른 계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총 15명을 선발했다.
근무기간은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이며, 월 200,000의 보수를 받으며 1일 3~4시간(주 12시간)의 근무를 하게 된다.
또한, 동두천시는 지난 1월부터 동 주민센터 및 정보도서관등에도 9명의 행정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장애인들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일자리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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