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포항의 대표적인 먹거리 포항물회가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들어간다.
포항시는 지난 18일 포항물회 홍보팀으로 구성된 심의위원 간담회를 열고 포항물회전문점 희망을 신청한 서울, 인천, 경기도 지역의 50개 업소 중 선별작업을 거쳐 지정업소 30개소를 우선 선정하고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선정된 업소는 현지실사를 통해 모범음식점 지정 여부와 주변상권 형성 유무, 위생상태 등 전반적인 상황을 종합해 결정된 것으로 이 업소들은 앞으로 수도권일대에 포항의 대표음식 물회를 홍보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된다.
이를위해 포항시는 향후 우선선정업소 대표자를 초청해 포항물회의 유래와 전통성 등 이론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한편 표준재료를 바탕으로 한 요리과정과 레시피 제작을 시연할 계획이다.
또 이들 업소에 지정서와 지정패를 수여해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하고 오는 7월부터는 1차 수도권 모집에 이어 2차로 지방광역시권을 대상으로 물회전문점 모집에 나서 포항물회를 전국적인 브랜드로 끌어올리는데 만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