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 이완수 홍성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서연식 홍성경찰서장 홍성군기관단체협의회 회원 10여명은 지난 20일 은하면 월실마을에 거주하는 천안함 실종자 최한권(38세) 상사의 가족을 위문했다.
최 상사는 구항면 신곡리 출신으로 가족으로는 처 이재신(37세)씨 사이에 1녀를 두고 있으며 홍성고등학교 45회 졸업생으로 최근 확인됐다.
이날 홍성군기관단체협의회는 최 상사 배우자 고향인 은하면 대천리(월실마을)을 찾아 부 이상복(58세)씨와 모 김창연(57세)씨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소정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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