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시립박물관 건립 지원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 및 발대식 개최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과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지원 대학생 서포터스’는 2024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포천시 관내 거주 대학생을 중심으로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과 포천역사문화관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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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선 5기 진도군이 일하는 방식을 바꿔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진도군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 서비스 제공과 민간 역량 지원을 위해 7월 초순부터 일하는 방식을 대폭 개선,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관행적인 보고식 간부회의를 토론식으로 바꾸고 집중 근무제 도입 등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간부회의는 지역 현안, 주요 쟁점, 정책 결정이 필요한 사안 등을 대상으로 간부 공무원들이 자율 토론을 벌여 최상의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매주 셋쩨주 월요일은 군정 주요 시책인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대책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또 매월 정례 조회시 주요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경제 활성화, 군민 복지증진 등 군정 역점 시책 추진과 관련된 각종 제안 및 우수사례 발표 등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집중 근무제를 실시해 출장이나 개인 용무 등을 자제해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 시키고 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민선 5기 일하는 방식을 대폭 개선해 불필요한 행정 낭비 요인을 줄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며 “이를 통해 군정 역점 시책인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