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시립박물관 건립 지원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 및 발대식 개최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과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지원 대학생 서포터스’는 2024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포천시 관내 거주 대학생을 중심으로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과 포천역사문화관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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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저탄소 녹색 성장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 절약 운동에 발벗고 나섰다.
6일 진도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사 에너지 10% 절감 실천’을 펼친 결과 지난해 대비 6,500만원의 에너지 예산을 절감했다.
군은 올해 ▲냉온수기 등 사무기기 대기전력 차단 콘센트 설치 ▲화장실 인체 센서등 설치 ▲사무실 창가 형광등 끄기 ▲엘리베이트 운행 제한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시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지원 교육 등을 실시, 승용차 요일제 의무적 시행,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전 직원의 에너지 절약 운동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예산 절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 사무실의 냉방 온도를 여름철 28도를 유지하고 장애인을 제외한 엘리베이터 운항 제한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실·과별로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해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에 사무실 조명과 사무기기 전원 끄기 및 플러그 뽑기 등 절약 운동을 자율적으로 실천토록 하고 있다.
진도군 세무회계과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 발굴 등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과 예산 절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