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찾아가는 예술교육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 상반기 진행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3월 19일부터 4월 9일까지 26년 상반기‘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으로 지역 내 7개 학교 초등학생을 직접 찾는다.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내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문화예술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2021년부터 시작한 재단의 핵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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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남구 상도동 일대에 건립 중인 뱃머리 문화콘텐츠센터 명칭을 내년 1월31일까지 공모한다.
뱃머리마을에 건축되는 문화콘텐츠센터는 부지 54,310㎡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13,000㎡의 규모로 노인복지회관, 여성문화회관, 청소년수련관, 야외공연장, 주민복지회관, 자원봉사자회관, 소규모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물이 입주하게 된다.
시는 지난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2개월 간 작품 접수를 받고 별도의 심사위원을 선정한 후 대중성, 독창성, 상징성을 기준으로 대상 1명, 우수작 2명, 가작 3명 등을 선발해 내년 2월 중 시상 및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응모는 포항시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명칭공모신청서를 첨부해 온라인(css9513099@korea.kr)과 우편접수 및 직접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건설환경사업소 시설과 270-5233~6로 문의 가능하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과 뱃머리 마을의 역사와 환경 등 지역적 특성과 상징적 요소를 함축할 수 있는 명칭 선정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며 “뱃머리 문화콘텐츠센터가 2012년 9월 준공되면 노인, 여성, 청소년 등 포항시의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