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4월 1일 오전 7:30 ~ 8:30까지 정장로 사거리에서 교통안전캠패인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중앙동 정장로 사거리는 신호등이 없는 사차선 도로로 등교길학생들의 교통안전 위험지역이었는데, 이날 중앙동바르게살기위원들의 교통안전캠패인으로 인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차도 및 건널목을 지날 수 있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중앙동 바르게살기 위원들은 “ 중앙동 관내 학생들이 무사히 등교를 할 수 있게 도와주게 뿌듯하다며 보람을 느낀다.“ 고 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상국)는 앞으로도 등교길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매월 1일 교통캠패인을 실시하며 바르게살기날로 지정하여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바른사회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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