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배)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윤회)는 지난 1일 2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보산동주민센터 옆에 위치한 휴경지 2,000㎡의 밭에 감자 파종행사를 개최했다.
보산동새마을단체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인근 휴경지를 개간하여 감자, 고구마, 무, 배추 등 밭작물을 심고 있다. 밭작물을 수확한 후에는 마을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수익금을 이용해 김장철이면 ‘사랑의 김장김치’를 만들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특히 보산동 어린이집(원장 임현희) 원생들이 『사랑의 감자 파종행사』를 방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빵과 음료수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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