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도심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과 14일 관내 곳곳에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꽃길 조성을 위해 도로변 곳곳에 있는 260여개의 가로화분에 팬지, 비올라 등 초화류 15,000본을 식재 하였으며, 소요산을 오가는 관광객 및 시민들을 위해 소요산 사거리에 위치한 꽃탑 및 시 입구에 위치한 글로벌파크의 꽃탑과 화단에도 13,000본의 초화류를 식재, 볼거리를 조성하였다.
또한, 보건소앞에 위치한 학교용지 대형 꽃밭 및 신천변(소방서∼아이파크 구간)에도 유채 파종이 완료되어 개화가 시작되는 5월부터는 시민들이 도심속에서 산책하며 꽃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동두천시는 “지속적인 관리로 시민들이 오래도록 아름다운 꽃길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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