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상패동(동장 윤만규) 교동협의회 소속 반석교회(담임목사 오성환)에서 지난 14일 1,2,3통 할머니 경로당에 백미 20kg 1포와 라면 1박스를 후원품으로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3월 교동협의회 회의를 통해 합의했던 사항으로 동성교회에서 해오고 있던 경로당 이웃돕기를 반석교회와 서림교회에서도 함께 해주기로 하면서 맺은 결실이다.
윤만규 상패동장은 “연탄은행 등 많은 봉사와 후원을 하고 있음에도 상패동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드리고, 교동협의회가 살기 좋은 상패동 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할머니 경로당 박정이 회장은 “노인일자리, 노령연금 등 노인을 위한 복지제도 덕분에 살기 좋아졌는데 교회에서 후원까지 해주니 오래 장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며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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