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동 교동협의회(공동대표 권순익·박승조)가 새마을 헌옷수거에 적극 앞장서 많은 분량의 헌옷을 수거, 이웃돕기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소요동내 새마을 헌옷수거함은 총24군데 설치되어 있는데, 이중 교동협의회의 협조에 의해 새마을 헌옷수거함이 소망교회를 비롯하여 총 5곳 설치되어 있어 교회를 이용하는 교인들에게도 헌옷수거가 집중홍보되어 수거에 많은 효과를 누리고 있다.
교회내 헌옷수거함은 2011. 2.16일 설치됐고, 현재까지 총3회 600kg이 수거되어 각 가정에 잠자고 있는 헌옷이 이웃돕기를 위해 흔쾌히 기부되고 있다.
소요동교동협의회 회장 권순익목사는 “직집적인 이웃돕기보다 교동협의회 차원에서 새마을의 봉사활동을 간접적으로 지원할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헌옷수거뿐 아니라 사회단체에서 실시하는 봉사활동에 보이지 않는 힘이 되겠다”적극적인 협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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