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8일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지도자 부녀회(회장 류민상, 김화자)는 사랑이 듬뿍 담긴 밑반찬을 만들어 반찬지원을 손꼽아 기다리던 관내 거동이 힘든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20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소외계층 밑반찬 사업은 16명의 소요동새마을회원들이 참여해 어묵조림을 비롯해 4종류의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했고, 거동이 힘든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등 20세대의 댁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불편사항을 같이 살펴보고 이야기도 나누었다.
독거노인 김○○씨는 『거동이 불편하여 반찬해먹기가 쉽지 않은데 소요동새마을 부녀회에서 1달에 한번씩 밑반찬을 지원해주고, 또 어떻게 사는지 말벗도 해주어 방문날만 손꼽아 기다리게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소요동 새마을지도자 부녀회(회장 류민상, 김화자)는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를 적극 발굴하여 앞으로도 계속 밑반찬을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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