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 통장협의회 2통장 이명순(65)씨는 지난 4일 보산동 싸릿말 경로당에서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15명의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이.미용봉사를 실시했다.
매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명순 통장은 이번에도 잊지 않고 사랑의 이.미용봉사활동을 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
이?미용 봉사를 받으신 손(81세, 남)모 어르신은 “바쁜 일상속에서도 잊지 않고 매달 이렇게 찾아와 항상 웃으면서 봉사를 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함을 표시했다.
이명순씨는 “자주 찾아가 이발봉사를 해드리지 못해서 아쉽다”며 “어버이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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