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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를 해? 말어?
  • 안태호
  • 등록 2011-07-26 1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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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를 앞둔 초보 엄마들은 수도 없이 이와 같은 갈등과 고민을 한다. 그 이유인즉 소중한 내 아이의 돌잔치를 앞에 둔 초보엄마들에게는 어디서, 어떻게,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또 비용은 얼마나 드는 지 등 하나부터 열까지 고민에 고민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 막상
돌잔치를 하리라 마음을 먹었다면 적어도 남들에게는 빠지지 않게 이왕이면 최고의 돌잔치
로 내 아이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고 싶은 게 엄마의 마음이 이다.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신경이 쓰이는 것이 바로 돌상이다. 돌상에는 각종의 떡과 과일, 강정, 약밥, 고기, 생선, 전, 특히 내 아이의 장수와 무병, 부정을 막아준다는 국수며 백설기며 수수팥떡 등 손이 덜 가는 음식이 하나도 없다. 엄마인 자기 혼자서 하기에는 시간도 그러하거니와 생활 여건도 여유롭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형식적인 돌잔치 대행업체에 선뜻 맡기기에는, 엄마의 정성이 빠진 것 같아 망설여지는 것이 엄마의 솔직한 마음이다.

그래서 신세대 엄마들이 그동안 겉치레에 치중한 호화 돌잔치나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돌잔치의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생애 한번 뿐인 남과는 차별화된 돌잔치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부모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올바른 돌잔치 문화의 중심에 서서 부모들의 도우미가 되어주고
있는 이벤트 전문업체 ‘가온누리(박은주대표, http://cafe.daum.net/firstbirthday.kr/)’는 내 아이를 위한 마음으로 2009년 오픈한 이후 고객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업계 최단기간 회원 수 1만 6천명을 훌쩍 돌파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돌상, 100일상, 포토테이블, 답례품, 돌잡이용품, 돌 현수막 등의 돌잔치용품과 백일잔치용품 등 개별 소품들을 완비하여 소비자들이 애써 여러 곳에 방문하는 발품을 팔지 않아도 되고, 한 곳에서 돌잔치와 백일잔치의 모든 준비가 가능하도록 하여 소비자들이 잔치를 준비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가온누리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시중가(출장서비스 포함) 30만원~100만
원정도의 돌잔치비용을 최고 70%까지 절약할 수 있다. 그래서 가온누리는 하루  600~1000명의 방문객이 될 정도로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가온누리’는 ‘스포츠서울닷컴 2010년 소비자 경영대상’과 한국일보 & 스포츠한국이 주최한 ‘2011 한국을 빛낸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이벤트행사 부문 대상에 선정되어 그 입소문을 사실로 입증하였다.
 
가온누리 돌잔치와 백일잔치를 위한 돌상, 백일상, 돌복, 한복, 포토테이블, 답례품 등 각종 이벤트 관련하여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는 이벤트 전문업체이다. 최근에는 엄마들의 호응에 힘입어 돌상 .백일상 . 한복 . 돌복 . 퓨전 한복 . 드레스대여 뿐만 아니라 전통한복과 퓨전한복 맞춤도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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