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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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서장 박삼복)는 8. 25(목) 10:00∼15:00까지 태풍 “무이파”로 피해를 입은 진도군 조도면 읍구?육동마을에 경찰서장 등 마을 주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치안활동(컴퓨터 수리, 이?미용)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박삼복 서장은 지난 “무이파” 태풍 직후 피해 현장을 직접 돌아본 후 주민들의 시름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2일간 고군면 가계해수욕장 및 의신면 도목리 피해 복구에 힘을 쏟았다.
이날 참석한 읍구이장 김화태(48,남)는 “이번 태풍으로 섬에 살고 있는 대부분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입어 마땅히 누구에게 하소연 할 곳도 없었는데 서장님이 이렇게 오셔서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박삼복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국민에게 인정받는 경찰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진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