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전라남도의 채무비율은 ‘10년말 현재 11.32%(6,283억원)으로 전국 16개 광역시·도 중 세 번째 낮은 수준으로 매우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전국 최하위의 재정자립도로 인해 타 시도에 비해 매우 열악한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시책추진을 위한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지방채 발행은 제한적으로 이루어져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