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中 시청률 1위 호남위성TV, 서울패션 특집 프로그램 방영
  • 정성현
  • 등록 2011-11-04 14:53:00

기사수정
-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 정보오락프로그램 “나는 대미인이다” 서울 특집방송 촬영
- 연말 방영 목표, 6일(일)부터 엿새 동안 서울에서 패션트랜드 취재
- 중국 국민 MC ‘허지옹’과 중국인 게스트가 직접 서울 방문해 체험을 통해 변신
- 패션?메이크업 등 분야별 전문가 찾아가 스타일완성 위한 정보 제공
- 한류스타 한채영, 공현주가 직접 출연해 피부 관리법 등 정보 제공
- 중국 시청자들에게 패션도시 서울이미지 심어, 젊은층 서울 방문으로 연결

□ 중국 시청률 1위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호남위성TV의 인기 프로그램 <아시대미인(我是大美人):나는 대미인이다> 촬영진이 오는 6일(일)부터 엿새 동안 서울을 방문해 서울의 패션트랜드와 스타일을 취재하고  서울 패션 중심지를 방문하는 서울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 <아시대미인>은 동시간대 최고 시청율을 자랑하는 정보오락(Infortainment) 프로그램으로 패션, 미용 관련 유행 아이템과 지식 제공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중국 국민 MC 허지옹과 중국인 게스트가 직접 서울 방문해 체험을 통해 변신>
□ 올 연말 방영예정인 서울특집 편은 한류스타와 한국드라마 열풍에 힘입어 최근 중국내에서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의 패션트랜드를 중국 최고 인기 MC ‘허지옹(何炅)’과 중국 일반인 게스트가 직접 서울을 방문, 체험을 통해 서울의 패션 스타일을 집중 조명하며 한류스타 공현주와 한지우도 함께 출연을 한다.
 
<패션?메이크업?스타일 등 전문가 직접 찾아가, 스타일완성을 위한 정보 제공>
□ ‘서울, 나의 패션의 첫 번째 선택’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서울특집은 ?스타일도시 서울 ?메이크업 ?패션 등 총 3개의 아이템에 대해 MC와 게스트가 직접 분야별 전문가를 찾아가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먼저, 첫 번째 아이템 ‘서울, 당신의 발견을 기다린다’에서는 거리에서 만난 서울사람들의 옷차림과 메이크업 등을 살펴보며, 현재 유행하는 서울의 패션 스타일을 찾아본다.
 ○ 두 번째 ‘빛나는 서울’에서는 한류스타가 소개하는 피부 관리법을 비롯해 서울의 최신 유행 메이크업 트랜드를 소개한다.
  ○ 마지막으로 ‘패션, 디자인 그리고 서울’ 편에서는 ‘디자이너 곽현주’를 찾아가 내년 유행패션 경향과 신체결함을 보완하는 코디법 등 패션니스타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MC와 중국 일반인 게스트들은 각각의 아이템을 직접 체험해 변화된 모습을 시청자에게 선보이며, 시청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손쉬운 팁을 제공한다.
<한류스타 한채영, 공현주가 직접 출연해 피부관리 노하우 등 정보 제공>
□ 이번 서울특집편에는 한류스타 한채영과 공현주가 특별출연해 서울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직접 소개하며, 특히 한채영씨는 자신만의 특별한 피부관리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 한채영씨는 “중국 시청자들이 이번 방송을 통해 서울의 패션과 트랜드, 스타일은 물론 서울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국 시청자들에게 패션도시 서울 이미지 심어, 젊은층 실제 방문으로 연결>
□ <아시대미인> 제작진은 6일간 이대앞에서 패션니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하고 가로수길-삼성동-명동-삼청동 등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프로그램 후반부에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덕수궁 남산 등을 소개하며 마무리한다.
 
□ 신면호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중국 시청자들에게 패션과 스타일의 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서울에 대한 관심을 높여 중국 젊은층의 서울 방문을 늘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서울시는 향후 다양한 매체들과의 공동기획을 통해 서울 도시 브랜드를 구축해 세계인들의 서울방문은 물론 이를 통한 일자리창출도 이끌어 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2.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3.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2월 27일 오후 3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5세~6세 어린이, 보호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
  4. “오늘도 독서 완료!”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인기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의 어린이 독서 진흥사업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는 추천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 200개, 총 1,000권의 책을 읽는 것에 도전하는 어린이 독서 과제(프로젝트)다...
  5.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6.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 진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회장 장해식)가 2월 27일 오후 2시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
  7. 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8일 토요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 “글로벌 로컬 에디터-2월 부산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발견한 매력을 다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언어..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