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대상 노무.인권 교육 실시
제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과 인권 보호를 위해 오는 2월 6일 오후 1시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안내 및 노무․인권교육’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본격적인 근로에 앞서 고용주의 역량을 강...
홍성군(군수김석환)이 내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기간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제설대비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올해 제설기 1대를 추가로 구입하고 살포기 1대를 교체하는 등 제설장비를 추가로 확보한 데 이어 지난 11월 중에 이미 덤프트럭, 살포기, 제설기 등 군에서 보유중인 제설장비의 정비·점검을 완료하였고, 모래 955㎥, 소금 70톤, 염화칼슘 156톤 등의 제설자재를 확보하였다.
또한 응달지역과 고개길 등 결빙 위험지역에 모래주머니의 비치를 완료하였으며, 군과 각 읍·면별로 제설작업 노선을 분담해 갑작스런 강설에도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각 읍·면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 밖에도 폭설에 대비해 국도유지사무소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비상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많은 눈이 내려도 철저한 제설작업으로 군민들이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